메종드사주 콘텐츠는 이렇게 만들어요
메종드사주의 사주·타로 풀이는 앱과 같은 계산 규칙과 오래 이어 온 해석 전통을 바탕으로 써요.
글은 모두 편집팀이 읽고 다듬은 뒤에 올려요. 나를 돌아보는 재미로 편하게 읽어 주세요.

사주는 어떤 기준으로 계산해요?
만세력과 사주 풀이는 메종드사주 앱 만세력과 같은 계산 규칙을 따라요.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각이 같으면 웹과 앱에서 같은 사주원국이 나와요.
해는 입춘을, 달은 절기가 드는 순간을 기준으로 나눠요. 그래서 양력으로 새해가 됐어도 입춘 전에 태어났다면 앞 해의 연주로 봐요.
태어난 시각은 태어난 시·도의 대표 경도에 맞춰 지역시로 바꿔요. 17개 시·도마다 대표 경도를 하나씩 정해 두었고 1960년과 1987·1988년의 서머타임 기간도 반영해요.
음력으로 입력하면 윤달인지까지 그대로 받아서 양력으로 바꾼 뒤 계산해요.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정오 같은 시각으로 채우지 않고 시주를 빼요. 이때는 연주·월주·일주 세 기둥으로 풀이해요.
타로는 어떤 해석을 따라요?
타로 풀이는 웨이트 타로의 전통 해석을 바탕으로 해요. 아서 에드워드 웨이트가 1910년에 펴낸 『The Pictorial Key to the Tarot』와 1909년 원판 그림의 상징이 기준이에요.
카드 그림은 메종드사주가 새로 그린 78장이에요. 원판의 상징은 살리고 메종드사주 캐릭터가 나오는 장면으로 다시 그렸어요.
카드마다 한 가지 뜻으로 읽어요.
용어와 해석 기준은 어떻게 정해요?
천간·지지·십성·신살 이름과 타로 카드 이름은 사주·타로를 보는 사람들이 널리 쓰는 표기를 그대로 써요. 새 말을 지어내지 않아요.
같은 신살이라도 유파마다 기준이 다를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메종드사주가 따르는 기준을 먼저 쓰고 다른 기준도 있다는 점을 함께 밝혀요.
사전과 매거진의 풀이에는 어떤 규칙을 따랐는지 근거 한 줄을 붙여요.
글은 누가 확인해요?
모든 글은 메종드사주 편집팀이 검수해요. 계산 규칙과 맞는지, 처음 읽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말투가 자연스러운지 하나씩 살핀 뒤에 올려요.
캐릭터는 무엇을 맡아요?
사주는 에르밍, 타로는 까르숑, 별자리는 샤달이 맡아요. 맡은 캐릭터가 글마다 한마디를 건네요.
캐릭터는 풀이를 친근하게 전하는 역할이에요. 풀이 내용은 위에 적은 기준을 그대로 따라요.
풀이는 어떻게 읽으면 좋아요?
사주와 타로는 나를 돌아보고 오늘을 가볍게 계획해 보는 재미로 즐겨 주세요. 좋은 풀이는 힘을 얻는 데, 조심하라는 풀이는 한 번 더 살펴보는 데 쓰면 충분해요.
건강이나 돈, 법처럼 중요한 일은 풀이만으로 정하기보다 그 분야 전문가와 상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