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력은 무엇인가요?
만세력은 해와 달과 날마다 붙는 간지(60갑자)를 정리해 둔 달력이에요. 태어난 해·달·날·시를 만세력에서 찾으면 연주·월주·일주·시주 네 기둥이 나와요.
기둥마다 천간 하나와 지지 하나가 짝을 이루고 있어서 네 기둥을 모두 합쳐 사주팔자라고 불러요. 메종드사주 만세력은 메종드사주 앱과 같은 계산 규칙을 써요.
사주원국에서는 무엇을 보나요?
결과 화면 맨 위의 사주원국 표가 네 기둥이에요. 일주는 태어난 날의 기둥이라, 흔히 말하는 「내 일주」가 바로 이 칸이에요. 일주의 천간(일간)은 나 자신을 나타내요.
나머지 천간과 지지에는 일간과 어떤 관계인지가 십성으로 붙고 기둥마다 해당하는 신살이 칩으로 붙어요. 표 아래로는 오행이 얼마나 고르게 퍼져 있는지, 일간의 힘이 센 편인지(신강신약), 균형을 잡아 주는 용신이 무엇인지가 이어져요.
대운은 무엇인가요?
대운은 10년마다 바뀌는 큰 흐름이에요. 월주에서 출발해 한 칸씩 앞으로 가거나 거꾸로 가는데, 방향은 태어난 해의 음양과 성별로 정해져요.
첫 대운이 시작되는 나이는 태어난 때부터 가장 가까운 절입까지 며칠이 남았는지로 정해져요. 결과 화면에서는 대운 아래로 해마다 바뀌는 세운과 달마다 바뀌는 월운도 함께 볼 수 있어요.
사주에서는 왜 절기로 해와 달을 나누나요?
사주에서 한 해는 1월 1일이 아니라 입춘에 시작되고 한 달도 1일이 아니라 절기가 드는 순간(절입)에 바뀌어요. 24절기 가운데 입춘·경칩·청명처럼 달을 여는 12절이 월주를 바꿔요.
그래서 2월 초나 달이 바뀔 무렵에 태어났다면 알고 있던 띠나 달과 다른 간지가 나올 수 있어요. 메종드사주 만세력은 절입 시각을 분 단위까지 따져서 기둥을 정해요.
만세력은 어디부터 읽으면 되나요?
일간부터 보면 쉬워요. 일간의 오행을 확인하고 오행 분포에서 많은 기운과 적은 기운을 본 다음, 십성과 신살 칩으로 넘어가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만세력을 볼 수 없나요?
볼 수 있어요. 「태어난 시간을 몰라요」를 고르면 시주를 빼고 연·월·일 세 기둥으로 계산해요. 정오 같은 시각을 대신 넣지 않기 때문에, 시주에서 나오는 십성과 신살은 결과에 나오지 않아요.
음력 생일이나 윤달 생일도 넣을 수 있나요?
「음력」을 고르고 음력 날짜를 넣으면 돼요. 윤달에 태어났다면 「그해 윤달에 태어났어요」도 체크해 주세요. 날짜 칸 아래에 바뀐 양력 날짜가 함께 보여서 맞게 넣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태어난 시·도는 왜 물어보나요?
같은 시각이라도 태어난 곳의 경도에 따라 해의 위치가 달라서 시·도마다 시각을 조금씩 보정해요. 서울은 시계 시각에서 약 32분을 빼서 셈해요. 시·도를 모르면 「모름」을 고르면 돼요. 그때는 서울 경도로 계산해요.
다른 만세력과 결과가 다를 수 있나요?
태어난 시각 보정, 옛 서머타임, 밤 11시대(자시) 출생을 어느 날로 볼지 같은 기준이 만세력마다 조금씩 달라서 시주나 일주가 달라질 수 있어요. 메종드사주 만세력은 앱과 같은 기준으로 계산하고 결과 화면의 계산 근거에서 보정한 시각을 확인할 수 있어요.
휴대폰에서도 바로 볼 수 있나요?
이 페이지는 휴대폰 화면에 맞춰 만들어서 브라우저에서 바로 계산할 수 있어요. 결과는 입력한 값이 담긴 주소로 열리니, 그 주소를 다시 열면 같은 결과를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