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강살(魁罡煞) 뜻과 괴강살 있는 사람 특징

괴강살은 북두칠성의 별 이름에서 온 신살로 기준이 단단하고 앞에서 이끄는 힘을 뜻해요.

메종드사주는 일주가 무술·경진·경술·임진일주 가운데 하나일 때만 일주 칸에 괴강살을 붙여요.

괴강살을 표현한 에르밍 그림

괴강살은 무슨 뜻이에요?

괴(魁)와 강(罡)은 둘 다 북두칠성의 별을 가리키는 이름이에요. 밤하늘에서 방향을 잡아 주는 별처럼 자기 기준이 뚜렷하고 쉽게 꺾이지 않는 기운을 괴강살이라고 불러요.

앱 만세력의 괴강살 풀이는 「쉽게 휘둘리지 않아요」예요. 큰일 앞에서 오히려 강해지는 편이라는 설명이 뒤따라요. 힘이 센 만큼 부딪치는 순간도 생길 수 있어서 결과 화면에서는 길성 말고 신살 쪽에 들어가요.

괴강살은 어떻게 정해져요?

메종드사주는 태어난 날의 기둥인 일주 하나만 봐요. 일주가 무술·경진·경술·임진일주 가운데 하나면 일주 칸에 괴강살 칩이 붙어요. 이 넷이 아니면 년주나 시주에 같은 간지가 있어도 괴강살은 나오지 않아요.

넷 모두 지지가 진(辰)이나 술(戌)이고 천간은 무토·경금·임수 가운데 하나예요. 일주 이름만 알면 괴강살이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괴강살을 더 많은 일주에 붙이거나 다른 기둥까지 넓혀 보는 풀이도 있는데 메종드사주 결과 화면은 앞의 일주 넷만 따라요. 이 점을 알고 읽으면 헷갈리지 않아요.

괴강살 있는 사람은 성격·연애·일에서 어때요?

성격으로는 한번 정한 원칙을 잘 바꾸지 않고 남의 말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편이에요. 모두가 우물쭈물할 때 먼저 방향을 정하는 사람이 되기도 해요. 내 방식이 옳다고 느낄수록 말끝이 단호해지니 상대 의견을 한 번 끝까지 들어 보세요.

연애에서는 기대는 쪽보다 이끄는 쪽에 서는 일이 많고 상대를 챙기려는 마음이 커서 데이트 계획부터 고민 해결까지 혼자 떠안곤 해요. 가끔은 결정을 상대에게 맡기고 따라가 보세요.

일에서는 책임이 큰 자리나 어지러운 상황을 정리해야 하는 순간에 힘을 내요. 앱 풀이처럼 혼자 다 짊어지지 않는 것이 열쇠예요. 큰일을 맡으면 처음부터 나눠 맡을 사람을 정해 보세요.

내 사주에서 괴강살은 어디서 찾아요?

괴강살은 일주 칸에서만 찾으면 돼요. 만세력 결과의 사주원국에서 「신살과 길성」 탭을 누르고 태어난 날 기둥 아래 칩을 확인해 보세요. 괴강살 칩을 누르면 앱 풀이가 함께 나와요.

일주만 보는 신살이라 태어난 시각을 몰라 시주가 빠져도 괴강살 칩은 그대로 나와요. 내 일주 이름은 「기본」 탭에서 일주 칸의 천간과 지지를 이어 읽으면 알 수 있어요.

만세력 결과에서 찾는 법

만세력 결과의 기둥 아래 신살 칩을 보면 내 사주에 어떤 신살이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내 사주에서 찾기

자주 묻는 질문

  • 괴강살 여자는 기가 세다는 말이 맞아요?

    예전 풀이에는 여자 사주의 괴강살을 드세다고 꺼리는 말이 남아 있어요. 성별과 상관없이 같은 일주 넷으로 정하고 뜻도 똑같이 푸는 게 메종드사주 기준이에요. 단단한 기준은 누구에게나 쓸모 있는 힘이에요.

  • 괴강살이 있으면 팔자가 센 거예요?

    괴강살 하나로 삶이 순탄한지 험한지 정하지 않아요. 앱은 휘둘리지 않는 힘과 혼자 짊어지는 버릇을 함께 알려 주는 정도로 써요. 힘을 나눠 쓰는 법을 익히면 장점이 더 잘 보여요.

  • 괴강살과 백호대살이 같이 있을 수 있어요?

    메종드사주 판정표로는 일주 하나에 둘이 같이 붙지 않아요. 괴강살 일주 넷과 백호대살 간지 일곱이 하나도 겹치지 않아서예요. 백호대살은 다른 기둥에도 붙으니 한 사주 안에서는 둘이 함께 보일 수 있어요.

풀이 기준이 풀이는 일주 기준 괴강살 규칙을 따랐어요.